(정리) 디리클레, 1837
자연수 a, b 가 서로 소이면 등차수열 {an+b} (n=0,1,2,…) 는 무한히 많은 소수를 포함한다
임은 이미 소수와 리만제타함수 를 통해 알고 있음.
이 사실은 소수가 무한히 많음을 말해줌.
이 아이디어와 군표현론의 아이디어를 결합.
준동형사상 는 두 가지 경우가 가능.
인 경우
인 경우
자연수 위에 정의된 함수 가 있어, 다음 두 조건을 만족시킨다고 하자.
로 쓸 수 있다.
우변의 첫번째 항은 에 의해 발산함을 안다.
우변의 두번째 항은 에 의해 수렴함을 안다. 이는 라이프니츠 급수,
따라서 4로 나누어 나머지가 3이 되는 소수가 무한함을 알 수 있음
마찬가지로 f를 적당히 바꿔준다면, 4로 나누어 1이 되는 소수가 무한함도 역시 같은 방법으로 보일 수 있음.
정의
primitive인(즉, q보다 작은 주기를 갖지 않는) 준동형사상 에 대하여, 디리클레 L-함수를 다음과 같이 정의함.
일반적으로 인 primitive 준동형사상
에 대하여
의 값은 다음과 같이 주어짐
여기서 에 대해서는 가우스합 항목 참조
좀더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이 쓸 수 있음
인 경우
인 경우
인 경우에 대해서, 디리클레는
를 증명
이차수체 의 경우
의 값은 이차 수체에 대한 디리클레 class number 공식 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
Introduction to Analytic Number Theory (Undergraduate Texts in Mathema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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