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의 정석(數學의 定石) 대한민국의 고등학교 수학 참고서
1966년 8월 31일에 초판 발행, 지금도 같은 이름으로 성지출판사에서 발행
누적 판매량 4000만 권 이상
수치상 이 책보다 많이 팔리는 국내 도서로는 <성경>이 유일 ('수학의 신'이 공개한 '수학 잘하는 비결', 조선닷컴, 2009-6-24)
지금도 매년 120만 권 이상 판매
이 교재의 판매로 받은 인세를 모아서 1981년에 상산고등학교를 설립
장별로 동일한 형태
기초적인 단계의 일반적 설명, 예제, 관련 유제, 연습문제 등의 단계로 구성
출판된 시점에서는 혁신적인 구성
이후 다른 모든 참고서의 기본적인 모형이 됨.
출판사가 판촉을 하지 않아도 친구들 사이에, 스승과 제자 사이에, 부모와 자녀 사이에 입소문을 통한 마케팅
입소문 마케팅
참고서나 영화, 교육 서비스 등
겉으로만 봐서는 쉽게 구입 결정을 내리기 어렵기 때문에 대다수의 소비자가 앞서 체험해본 사람들의 의견에 크게 의존
수학의 정석이 일본 참고서를 베꼈다는 얘기에 대해서는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의 뒷말”이라고 일축했다. “홍성대가 자기 능력으로 쓴 게 아니라 번역했겠지 라고 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뒷말 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그랬어요. 한 페이지라도 똑같은 걸 찾아내면 상금을 준다고요. 화가 나 한 소리였지만 각국의 서적을 다 참조하고 제가 창안한 주옥 같은 문제들입니다. 정석에 있는 문제 80%는 제가 다 새로 만든 것들입니다. 나머지는 다 각국의 문제집과 수학올림피아드 기출문제를 변형한 거지요.”
`수학의 정석` 홍성대 ` 연필과 종이로 혼자 힘으로 풀어라`1
표지디자인이 딱딱하여 의욕을 떨어뜨림.
두꺼워서 질림.
다양한 사고를 제한함.(오로지 정석만을 서술)
수학의 정석: 수학 10-가 (기본편, 실력편)
수학의 정석: 수학 10-나 (기본편, 실력편)
수학의 정석: 수학 I (기본편, 실력편)
수학의 정석: 수학 II (기본편, 실력편)
수학의 정석: 미분과 적분 (기본편, 실력편)
수학의 정석: 확률과 통계 (기본편, 실력편)
칸토르 '수학의 본질은 자유에 있다' 라는 말이 어딘가에 써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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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정석` 홍성대 ` 연필과 종이로 혼자 힘으로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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